오, 마이 골든 포스트!!
첫번째 포스팅을 드디어 하게됐도다.
난 55사단 170연대 기동중대에 배정받게 되었다.
진짜 기분이 ㅁ니ㅑ로ㅜㅁ니ㅑ로뮈랴
면회오거라.
많이오거라.
얼른오거라.
제발오거라.
어쨌건, 지금 시간이 얼마 없고...
라노베에 대해 써놓고 싶은데 말이지.
...네이버 카페 점검한다고 안된단다.
시올, 니가 사고 싶다던 학교의 계단부하고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사거라.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사고싶긴 하지만... 먼저 이야기를 꺼낸 것도 너고, 무지막지하게 엄처어어어어엉 사고싶은 것까진 아니거든. 그냥 엄처어엉 사고싶다 정도? 어쨌건 님이 사셈.
나도 나중에 사고싶은것들 다시 올릴게. 어차피 님들 돈도 안남아서 바로사진 못하니 나중에 신간들은 다시 정리해보자궁.
그리고 원래 자기가 사던 것덜은 써놓을 필요 엄서열.
아, 시간이 왜이리 빨리가지...
마비노기 신규스킬들도 잼잇어열
판마 카드들 뭥미.
어쨋건 담에 다시 기회되면 포스팅하지.
100일휴가 같이나오잡 시올.
님 100일 언제 나오는지 블로그에 써놔열. 아님 시정이한테 말해놩.
난 대충 9월 말이나 10월 초에 나갈거에열.
그럼 모두 건강하고 ㅂ2ㅂ2
p.s : 시드쪽에서 좀 끌리는 것덜이 나오긴 하는데...
음, 나중에 결정하자쿠나.
p.s2 : 사후편지랑 인류는 쇠퇴했습니다도 끌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