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 12화 삽화 Image(그림+그림일기)



오랫동안 손을 떼고 있었더니, 완전 죽겠다.

시간 날때마다 엄청 그려야것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녀석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것도 안좋게.


친척들도 별로 없다는 녀석이라, 장례식장이 꽤나 쓸쓸해 보였는데...

그나마 친구들이 모여서 가주니, 훨씬 나은 듯 했다.


그곳에서 얼빠진 녀석의 표정을 보니, 부모님에게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3일동안 장례식장 왔다갔다한 친구들도 수고했고,

상을 치른 친구도 수고했다.


이제, 친구 아버님이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빌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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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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